동굴 코스는 어느 순서로 도나요?
단양 고수동굴에서 시작해 온달동굴을 지나 영월 고씨굴에서 끝나요. 구간 사이는 차로 움직이는 거리예요. 마지막 고씨굴은 매표가 16:50에 끝나고 표를 사야 도장을 찍을 수 있으니, 고씨굴 도착은 그보다 넉넉히 앞당겨 잡으세요.
주말에 가면 세 곳 모두 열려 있나요?
고수동굴과 온달관광지는 연중무휴예요. 고씨굴은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에 쉬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문을 연 뒤 공휴일이 끝난 첫 평일에 쉬어요(운영 공단 안내). 그래서 토·일요일이면 보통 세 곳 모두 열지만, 연휴 끝 무렵이면 고씨굴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다만 고씨굴은 주말과 휴일에 입장 인원을 나눠 받아 표가 일찍 끝날 수 있어요.
동굴마다 도장은 어디에 있나요?
고수동굴은 전시관 입구, 온달동굴은 온달관광지 매표소, 고씨굴은 다리 건너 검표소예요. 세 곳 모두 동굴 안이 좁거나 계단이 많아 편한 신발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