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들려줄 이야기
고씨굴에 가려면 남한강 위에 놓인 다리를 건너요.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동굴에 닿았대요. 임진왜란 때 고씨 가족이 전쟁을 피해 이 동굴에 숨어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서 '고씨굴'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동굴 안에는 종유석과 석순이 자라고, 박쥐와 나방 같은 작은 생물들도 살고 있어요.
같이 찾아봐요
- 동굴로 건너가는 남한강 다리
- 천장의 종유석과 바닥의 석순
기관 운영 상태
도장 자리 (공식 안내)오늘 도장 자리오늘 도장오늘은 운영시간이 지났어요아직 운영 전이에요도장 위치 (다른 날 참고)
도장 위치: 다리 건너 고씨굴 검표소
도장만 찍기 · 입장권 필요
성인 4,000원 · 어린이 2,000원
표를 사고 다리 건너 검표 후에 찍어요
임시 휴관은 공식 공지 확인
오늘은 휴관 — 다음 방문 참고
고씨굴에 가려면 남한강 위에 놓인 다리를 건너요.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동굴에 닿았대요. 임진왜란 때 고씨 가족이 전쟁을 피해 이 동굴에 숨어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서 '고씨굴'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동굴 안에는 종유석과 석순이 자라고, 박쥐와 나방 같은 작은 생물들도 살고 있어요.
09:00~18:00 (매표마감 16:50)
휴무: 매주 월요일(공휴일 시 익일 휴무), 설·추석 당일
도장 직인 전 입장권 매표 필수*
어른4,000원
청소년·군인3,000원
어린이2,000원
경로1,000원
033-372-6871(고씨굴 관리사무소)
09:00~18:00 (매표마감 16:5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17
공식 안내 문구 그대로예요
매표소가 아니라 다리를 건너간 곳의 고씨굴 검표소에 있어요. 공식 안내에 "도장 직인 전 입장권 매표 필수"라고 적혀 있으니, 도장만 찍으러 가더라도 입장권을 먼저 산다고 생각하는 편이 안전해요. 요금은 어른 4,000원, 청소년·군인 3,000원, 어린이 2,000원, 경로 1,000원이에요. 안전모 때문에 어린 아이도 무료 표를 받아야 해요.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에 쉬어요.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문을 열고 공휴일이 끝난 뒤 첫 평일에 쉰다고 운영 공단은 안내해요. 연휴가 끝날 무렵이면 관리사무소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운영은 09:00~18:00이지만 매표가 16:50에 끝나니 표를 사야 하는 이곳은 매표 마감을 사실상 도장 마감으로 보는 편이 안전해요. 주말과 휴일에는 15분 간격 인원 제한으로 표가 일찍 동날 수 있어, 오후 늦게 도착하는 일정은 피하세요.
관람에 한 시간 정도 걸리고 동굴 안이 좁아요. 어린 아이를 데려간다면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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