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들려줄 이야기
마라도는 우리나라 땅의 맨 남쪽 끝에 있는 작은 화산섬이에요. 옛날에는 숲으로 덮여 있었는데, 사람들이 들어와 숲을 태워 밭을 만들 때 연기가 여러 날 동안 피어올랐다고 전해져요. 그때 숲에 살던 뱀들이 서로 꼬리를 물고 빠져나가서 지금 마라도에는 뱀이 없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섬 남쪽에는 여기가 국토의 맨 남쪽이라고 알려 주는 비석이 서 있어요.
같이 찾아봐요
- 대한민국 최남단비
- 마라도 등대
기관 운영 상태
도장 자리 (공식 안내)오늘 도장 자리오늘 도장오늘은 운영시간이 지났어요아직 운영 전이에요도장 위치 (다른 날 참고)
공식 안내: 마라도 최남단비 앞 관광쉼터(월요일 휴무)
도장만 찍기 · 무료
관람료가 없는 곳이에요
공식 관람료 기준
임시 휴관은 공식 공지 확인
오늘은 휴관 — 다음 방문 참고
마라도는 우리나라 땅의 맨 남쪽 끝에 있는 작은 화산섬이에요. 옛날에는 숲으로 덮여 있었는데, 사람들이 들어와 숲을 태워 밭을 만들 때 연기가 여러 날 동안 피어올랐다고 전해져요. 그때 숲에 살던 뱀들이 서로 꼬리를 물고 빠져나가서 지금 마라도에는 뱀이 없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섬 남쪽에는 여기가 국토의 맨 남쪽이라고 알려 주는 비석이 서 있어요.
상시
(마라도 여객선 입출항 시간이 기상상황으로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01번길 46-1
공식 안내 문구 그대로예요
찍을 수 없다고 보는 편이 맞아요. 도장이 놓인 최남단비 앞 관광쉼터가 월요일에 쉰다는 내용이 공식 도장 위치 안내에 들어 있어요. 화~일요일에 가고, 공휴일에 쉼터가 여는지는 공식 안내에 없어 현장 확인이 필요해요.
섬 체류 시간이 항차별로 정해져 있어, 돌아오는 배를 놓치지 않으려면 내리자마자 최남단비 쪽 쉼터부터 들르는 순서가 안전해요. 섬 자체는 상시 열려 있지만 여객선 입출항 시간은 날씨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결항되면 그날은 도장을 찍을 방법이 없으니 출발 당일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운진항 여객선은 신분증(원본 또는 정부 모바일 신분증 등)이 없으면 승선이 제한될 수 있고, 출항 40분 전까지 매표소에 도착해야 해요. 대중교통으로는 제주공항이나 제주항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모슬포 남항 여객선 터미널(운진항) 정류장에 내려 터미널까지 5분쯤 걸어요. 관람료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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